LA중앙일보 창간 40주년 기념 동영상 소개: 1974년 11월, 미국에 처음 뿌리를 내린 중앙일보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 동영상

와인타임 2편, 와인 오픈과 시음 방법 소개: TV로 보는 와인 강좌…와인을 아는 멋 '음 요령' 소중한 TV의 기획시리즈 '와인 타임'이 오늘 2번째 방송을 맞이한다. 첫 편에서는 와인의 역사와 종류 등 기초 공부를 마쳤다면 2편 부터는 본격적인 와인 실습 공부에 들어간다. 오늘의 시험 와인은 2009년 나파밸리산 카베 쇼비뇽인 'Innisfree'이다. 시중에서 25달러 정도에 구입 가능한 부담없는 가격대의 고급 와인이다. 일반 오프너를 사용해 와인을 오픈하는 것부터 동영상으로 상세히 설명하게 된다. 라벨을 읽는 기본 지식을 전달한 뒤 와인 시음의 기초를 30분동안 강의한다. 오픈한 뒤 코르크에 묻은 와인의 색깔을 언뜻 살피면서 와인 시음의 전초전을 치른다. 코르크의 색깔로 와인의 숙성도를 알수 있기 때문. 색이 짙을 수록 깊이 숙성됐음을 알려준다. 오늘 방송에서는 시음이 목적이기 때문에 가장 큰 잔을 사용하기로 한다. 사이즈가 큰 잔은 향의 발산이 좋기 때문에 와인의 향을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먼저 1/3정도 잔을 채운 뒤 눈으로 와인 탐색전을 벌인다. 투명도, 명암, 칼러를 보고 와인 맛을 미리 잡아낸다는 것이다. 와인의 색이 보라색에서 벽돌색으로 넘어가면서 숙성도를 살피고 투명도를 통해 와인의 종류나 맛을 느낄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에서 확인 가능하다. 와인을 흔들어주는 스월링(swirling)후 와인 잔에 붙어서 내려오는 정도를 보고 농도를 확인하며 시음할 때는 침이 고이는 현상과 당분의 정도를 통해 맛을 음미한다. 떫은 맛은 타닌에서 나오는 맛으로 단맛이 적고 떫은 타닌의 맛이 많다는 것은 당분이 그만큼 알코올로 이전된 것을 의미한다. 와인전문가 저스틴 김과 줄리엣 김이 공동으로 방송을 진행하는 와인타임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방송되며 유튜브에서 sojoongtv 채널로 시청 가능하다. 다음편은 시음 요령을 실습으로 알아본다. [LA중앙일보 09/18/13 스포츠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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